핵심
- 연속혈당측정기(CGM)는 몸에 붙인 센서가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 혈당이 오르는지 내려가는지 '흐름'을 보고 미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 인슐린을 투여하는 1형 · 2형 당뇨병 환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란?
피부 아래에 가는 센서를 붙여 세포 사이 조직액의 포도당 농도를 몇 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하고, 휴대폰이나 리더기로 보내 주는 기기입니다. 더 이상 매일 손가락을 찌르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이 좋은가요?
- 혈당 흐름 확인 · 숫자 하나가 아니라 오르는 중인지 내려가는 중인지 알 수 있어 미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 저혈당 · 고혈당 알림 · 혈당이 정해 둔 범위를 벗어나면 바로 알려 줍니다.
- 음식 · 운동 반응 확인 · 어떤 음식이나 운동 뒤에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보면서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늘편한신내과에서 처방하는 제품
| 제품 | 교체 주기 |
|---|---|
| 프리스타일 리브레 (Abbott) | 14일 |
| 바로젠 FIT (아이센스) | 15일 |
| 덱스컴 G7 (Dexcom) | 10일 |
어떤 제품이 맞는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제품별 자세한 비교 보기
늘편한신내과 한마디
연속혈당측정기 기록은 진료 때 원장이 직접 분석해 약과 생활 습관 조정에 반영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진료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