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지 인터뷰 · medi&mi Vol.3 No.10 (2012년 10월호)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조력자가 될 것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요한 당뇨병은 어떤 질병보다 환자의 지식과 의지가 중요합니다. 신동우 원장은 환자 교육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환자가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당뇨를 관리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006년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 내분비 중심 의원으로 문을 연 뒤 지역 주민의 당뇨병 치료 · 관리 · 예방 교육에 힘써 왔습니다.
- 매체
- 의학전문지 medi&mi
- 호수
- Vol.3 No.10 · 2012년 10월호
- 형식
- 원장 인터뷰 · 2면
“당뇨는 평생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병으로 생각해서 멀리하려 한다고 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당뇨라 해서 낙담할 필요도 없고, 당뇨를 인정하고 마치 친구처럼 다독거리고 받아들여 함께 가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신동우 원장, medi&mi 인터뷰 중
학술지 전문가 기고 · ENDOVIBE Expert Opinion
진료지침에서 메트포르민 이후 권고 삭제 이후 혈당에 미치는 영향
SGLT-2 억제제의 위치 변화를 중심으로
당뇨병 치료에서 SGLT-2 억제제의 최신 임상 근거와, 메트포르민 다음 약을 고르는 기준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담은 기고문입니다. 신동우 원장이 직접 집필했습니다.
- 게재
- ENDOVIBE · Expert Opinion
- 저자
- 신동우 (늘편한신내과의원 원장 · 내분비내과 전문의)
- 형식
- 학술지 전문가 기고 · 4쪽
- 주제어
- SGLT-2 억제제 · 메트포르민 · 2차 약제 선택
강의 · 좌장
학회와 심포지엄의 강의 · 좌장 활동입니다. 최근 자료부터 보여 드리며, 영상 표시가 있는 자료는 사진을 누른 뒤 재생 버튼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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